10년만에 또 본 레옹

  • rozin
  •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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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포트만 외모야 뭐 탄성밖에 안나오고.
계속 보고 있으면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나쁜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지금은 장성(?)했지만.

극장에선 껌붙이기를 삭제했었군요.
마틸다가 가담한 게 몇건인지 세기도 힘드네요.

전에 레옹에 니키타에다 그랑블루까지 엮은 패러디만화도 재밌게 본 기억이 납니다. 폭파현장에서 살아남은 레옹이 다이빙에 빠져서 꼴까닥, 홀로 된 마틸다는 유럽으로 건너가 킬러가 된다('여자와 아이는 안돼!')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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