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때없는 질문 한가지

  • 회색분자
  •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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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라고 믿었던 사람한테
"난 한국이 싫어.. 한국사람이고 싶지않아...그냥 한국국적만갖고 있을뿐이야"
이랬다고
말제주가 없는 저는
온갖 몇시간동안 계속 치욕적인 말들! 인간이하로보는 시선!
그리고는 절교(?) 비슷한걸 당했습죠....

쓰다보니 또한가지 궁금한것이 생겼는데
그 사람이 저보고 방관자라했고 저또한 그것은 맞는말이라고 응수했는데
그럼 방관자는 절대로 불평 불만을 갖져서는 안되는 것일까요?

그냥....조금은 잡잡하고 내가 당했던 그 치욕들을 생각하면 열받아서 이리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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