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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과학 유머
데니소비치
07-18
1,080 회
0 건
정말 부지런했던 시절이 있었죠. 신문도 스크랩하고..
중앙일보의 과학 섹션(지금도 있나 모르겠습니다만)에서 연재되던 '과학유머'인데,
뒤로 갈수록 점점 재미가 없어지더라고요.
여기에 소개하는 것들도, 그냥 농담이려니 하고 받아들여 주시고..
(사실 제 머리론 좀 이해가 안가는 것도 있습니다만)
<돈 꿔주면 후회할 8개분야 과학자들>
다음의 사람들에게는 사적으로 돈을 꿔주지 말라. 안그러면 후회할 것이다.
1. 수학자: 돌려받으러 갔을 때, 그들은 돈을 갚기는 커녕 갚거나 안갚거나 마찬가지라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해 보일 것이다.
그때 논박할 자신이 있는가.
2. 물리학자: 수학자가 세운 이론을 실험으록 검증하는 방법을 고안하고, 그 이론이 틀렸다는 게 확실해진 뒤가 아니면 갚지 않는다.
3. 화학자: 돈과 화학성분이 똑같은 물질들을 대신 줄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
4. 생물학자: 자기가 아니라 복제인간이 돈을 빌렸다고 우긴다.
5. 천문학자: 천문학의 유명한 원칙 중에 하나는 '1과 1억은 마찬가지'라는 것. 다루는 숫자가 보통 조 단위이다 보니 거기에 1억이 더 붙으나, 1이 붙으나 그게 그거란 뜻이다. 그러니 1억원을 빌리고서 1원만 갚을 때 꿔준 사람의 심정은 어떨까.
6. 지질학자: 수천만년 전의 일을 어제일처럼 얘기하는 사람들이다. 1년 뒤에 돈을 갚으라면 벌써 성화냐고 오히려 화를 낼 것이다.
7. 기상학자: 일기예보를 믿을 수 있다면 돈을 갚겠다는 그의 말을 믿어도 좋다.
8. 통계학자: 자기 하나 안 갚아도 우리나라의 전체 신용불량자 비율에는 영향이 없다고 생각한다.
출처: www.xs4all.nl/~kcdverha/scijokes/5.html
<도저히 못만들 책들>
전세계 출판업자들이 모여 도저히 만들기 불가능한 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결과는 이랬다.
1. 앨 고어의 야성일기
2. 통가에서 외치는 '세계 정복을 꿈꾸며'
3. 뮤직 아티스트의 길 - 한국의 립싱크 가수
4. 세계에서 가장 사람좋은 변호사들
5. 역사학도를 위한 취업 가이드
6. 러시아식 금주법
7. 중국식 상업경영 - 고객에게서 이익을 얻지 말고 믿음을 주어라
8. 유닉스(UNIX) 1주일 만에 따라잡기
9. 남자가 여자에 대해 아는 모든 것/여자가 남자에 대해 아는 모든 것
10. 마이크 타이슨의 데이트 에티켓
11. 환경보전협회가 추천하는 101가지 올빼미 요리법
12. 클로네이드: 인간복제 -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13. 북한의 결단 - 세계 평화를 위해 핵을 버리다
14. 아들이여, 아버지를 능가하라(조지 부시 현 미국 대통령)
15. 우리는 어떻게 오류 없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나(MS)
16. 한국 이공계원의 편지 "얘야, 너도 이공계를 택하렴"
대망의 '절대 불가능' 1위는 바로 이 책이었다.
[과학자 - 공학자 1백인의 패션 가이드]
출처: http://www.inflection-point.com/jokes/103.htm (원문을 보니 좀 다르게 번역된 것도 있네요)
정말 불쾌지수는 나날이 높아져만 갑니다. 끈덕끈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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