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bot 흥분...

  • sophia
  • 07-18
  • 1,407 회
  • 0 건
계속 프리뷰만 보고 기다렸다가
개봉일날 저녁표로 보러가게 되었어요.

교회 youth 아이들하고 같이가서
좋은 자리를 앉지는 못했지만
오랜만에 움찔 움찔 하면서 옆에있는 친구의 손도 한번씩
꼬옥 잡아주면서 보았답니다. ^^

호오...제 눈에는 윌 스미스의 그 과도한 그렇지만
멋나보이던 근육보다는 로봇쪽이 더 자극적이었어요.
usr에서 보급하는 로봇이 현실화된다면
저도 하나쯤은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보면 볼수록 알수없는 두려움이 생겨서 포기해야지 했답니다.

더 흥분하다간 스포일러가 생길거 같아서 여기까지..
참 이 영화의 바탕이 된 소설의 작가 이름을 한국어로는 혹은
원어로는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특히 마지막 "V' 발음을 어떻게?
알려주세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54 숨어있는 연쇄살인범들 사과식초 1,470 07-18
2453 보아가 나온 대우 GM 광고.. 겨울이 1,536 07-18
2452 연쇄살인범의 자작시 새치마녀 1,515 07-18
2451 착각 Eithan 1,222 07-18
2450 질문 하나 Mosippa 708 07-18
2449 퀴즈 질문 아라치 887 07-18
2448 이번 연쇄살인 사건, 그리고 간질 새치마녀 1,574 07-18
2447 잡담 - 과학 유머 데니소비치 1,080 07-18
2446 인상적인 사랑고백 장면, What I loved, Mosippa 1,240 07-18
2445 몰락하는 우유님께 질문. 겨울이 750 07-18
2444 듀나님 소설'스퀘어댄스'에서 질문 귤과레몬 957 07-18
2443 도쿄만경을 캡춰해봤습니다. 클래식을 많이 베꼈군요. (줄거리 포함) 이정훈 1,218 07-18
2442 방문자 수가 200만을 돌파했네요. 창용 613 07-18
2441 아이디의 유래. 겨울이 1,312 07-18
열람 I,Robot 흥분... sophia 1,408 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