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윈스키의 변모.

  • 휘오나
  •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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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도록 뚱뚱해졌군요.

130kg에 육박하다니.....(113kg 이라는게 더 유력하겠네요.)

처음 볼 때 부터 비만형인 얼굴이다 생각했지만

이렇게까지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자포자기의 극을 달렸더군요.




항상 약한 여자들은 폭력과 비난의 대상입니다.

죽어도 거리의 여자들이나 빈곤한 여성들이 가장 많이 죽어나가죠.

무지와 빈곤으로 옷을 해입은 여자들은 날 죽여도 좋아요.라고

얼굴에 쓰여있기라도 한 것? 길거리 뜯어진 음식쓰레기 봉투마냥

보기 불편하며, 없어져도 되고 없어져야 할 ....
(프로 복서들만 죽이고 돌아다니는 연쇄 살인마는 없죠.
마이크 타이슨 12번째 희생자가 되다!)



명성과 존경을 먹고 살아야 하는 정치가의 여인들은 버려진 채로

죽은 듯이 살아야 하는 거겠죠.

그와 그의 가족들은 빛을 받으며 양지쪽에서 계속 달려가는데

여인네들은 있던 자리에서도 점점 프레스에 눌려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더 내려갈 곳이 없으면 올라와야 하는데 머리 위에서 프레스는 계속 누르고

있으니 옆으로 퍼져갈 수 밖에 없잖아요.
(그녀의 경우엔 클린턴의 아내가 힐러리였다는게 가장 큰 불행이었을까요?)




기사링크
http://news.empas.com/show.tsp/20040718n04260/?s=263&e=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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