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만 봤지만
별로 나아질 것 같지 않아요.
4월의 키스의 처절한 실패 후에 야심작으로 열심히 찍었다고 해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아직 이런 판타지적인? 드라마는 무리인듯 싶어요.
세트도 자연스럽게 분위기에 스며들어야 하는데 세트라고 만든게 눈에 띄고
얼굴 가리고 눈만 내놓고 나온 김태희..정말 예뻤어요.
눈,눈썹,이마선 모두 예쁘고,, 그랬지만..연기는 책 읽는 연기..
한예슬
예쁘고 얼굴도 주먹만하고..그러나 연기는
논스톱의 예슬이 말투,,말투는 어쩔 수 없는 듯..
전진
경직된 듯 똥폼 무지 잡고 심각하게 인상쓰고 대사 별로 없음.
미스 캐스팅..
특수효과도 기대에 못 미치고
생간을 먹고 입주위에 피가 묻는데 짜장면 먹고 묻힌 것 같아서 웃겼어요.
악한 구미호를 연기하기 위해 빨간색 칼라렌즈 낀것도 웃겼고..
시청자 소감에서
매직키드 마수리.벡터맨.우뢰매,전설의 고향
블레이드,버피,언더월드 매트릭스 짬뽕이다라는 글을 봤는데
이 드라마를 평하는 말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