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에 비해 고전하는or 과대 성공한 있는 예술인에 누가 있을까요?

  • 키바
  • 07-21
  • 2,608 회
  • 0 건

문득 생각이 났는데요.
재능에 비해 성공하지 못하고 고전하고 있는 예술인에 누가 있을까요?
혹은 재능은 턱도 없는데 과대 성공한 예술인에는 누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개인취향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저는 대중가요계에서는 sm의 H 모그룹이 가창력이나 춤 실력, 외모에 비해
기획이 시류를 잘 맞았고 운이 적절해서 성공했다고 생각되고요.

배우는 장진영이 생각나네요.
이상하게 띄워주는 분위기인 것 같다고 느끼는 것은 저 혼자인가요?;;;
(여배우 감이 기근이라 그런가;;;)
국화꽃향기에서 개런티가 점프한 것 보다 상당히 놀랐어요.
전 장진영이 흥행이나 연기력에서 확실하게 입증되었다고 생각되진 않아서요

작가로는 공지영..
봉순이 언니 보다 뒤집어 지고 인간에 대한 예의를 읽고 확인했어요.
재능에 비해 무난하게 성공해 나가더군요.


반대로 재능에 비해 고전하는 사람에는....
잘 생각이 안 나네요.

여러분은 어떤 인물이 생각나시나요?

매번 눈팅만 하다 게시판에 처음 남기는 글이네요. ^^*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재능에 비해 고전하는or 과대 성공한 있는 예술인에 누가 있을까요? 키바 2,609 07-21
2528 alexa.com global 500 중 한국 사이트 순위 레몬꿀차 1,051 07-21
2527 [알 포인트] 트레일러 DJUNA 666 07-21
2526 닥터 스크루 하네요. 가람 1,060 07-21
2525 [펌]이보다 더 지독할순 없다~ 우노헤어의 손님접대방법-_- (참고로 무지 김) 강서 2,004 07-21
2524 부천영화제 잡담. 김정수 695 07-20
2523 모 웹진에 올라온 피터팬 컴플렉스 [Transistor]리뷰 - "당당한 노예선언" Strummer 874 07-20
2522 잡생각 - 매매춘, 간통, 정치인 DH 958 07-20
2521 구미호 외전...1편보다는 좋은데요-_- raine 1,588 07-20
2520 몇 가지 잡담. 겨울이 1,056 07-20
2519 논스톱, 남자셋여자셋..프렌즈.. Pastorale 1,389 07-20
2518 저도 노래하나 (수정) 회색분자 474 07-20
2517 파리의 연인에서 좋아하는 조연 휘오나 1,539 07-20
2516 프렌즈. 소소한 것. shuri 1,156 07-20
2515 [엽기기사] 청소년의 금연을 위한 스웨덴 금연단체의 엽기 거짓부렁들 새치마녀 1,110 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