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펌]이보다 더 지독할순 없다~ 우노헤어의 손님접대방법-_- (참고로 무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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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용사인 박지은이란 사람이 올린 글이라는데, 이것도 네티즌이 지어서 쓴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본인 글이 맞다면, 참 괘씸하기 그지없네요.


* 그리고 우노헤어 게시판등에 그 잘난 박지은님이 올리신 글들




작성자 : 박지은입니다
날짜 : 2004년 07월 20일 20시 03분 08초

정말 큰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만.
저희는 있을대로 사과를 했고요.
저희가 합의를 요구했지만 그것을 거부한것은 해자측입니다.

저희가 무엇이 어떻게 되든간에 상관은 없지만요.
그쪽도 잘못한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귀를 잘라먹었다는등에 이상한 소리를 하시는데요
그깟 귀 살점하나 떼어먹었다고 그렇게 호들갑을 떠시는 분들이나
피해자 분이나 정말 지켜볼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 해고 당하였습니다. 물의를 일으켰다고 말입니다.
이렇게 네티즌 여러분들이 욕하실줄은 몰랐지만요

저는 제 잘못을 인정 못합니다.









작성자 : 박지은입니다
날짜 : 2004년 07월 21일 2시 05분 14초

우선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밖에 한말이없습니다.
전 그댓가로 아까도말했듯이 짤렸습니다.
전 제 직업 잃은것만으로도 죄값을 치른거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러니 제발 계시판에 이런글좀 올리지말아주세요.
그리구 그깟귀살점이라고 한 말.
정말 아무의미없이 했습니다. 비꼬거나 그런뜻으로 쓴게아니구요.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대로 알지도못하면서 저한테 욕하지마세요.
저두 사람이고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저도 참을만큼 참았습니다.
물론 제가잘못한건 인정합니다만
이런식으로 나오는건 정당치못하다고봅니다.

아 그리고 우노헤어는 더이상 욕하지말아주십시요.
제가 잘못한일이니.

그리고 이런식으로 계속나오면 저도 법적인 대응 취하겠습니다.
제오빠가 변호사시거든요^^








작성자: 박지은 입니다


디씨, 웃대, 가봤는데요.
(* 참고로 여기서 디씨와 웃대란 디씨인사이드와 웃긴대학이라는
사이트로서 문제의 글이 퍼지기 시작한 본거지로서
하루 유동 네티즌만 몇십만에 육박하는 대형 사이트 입니다)

디씨는 카메라 파는데고
웃대는 유머사이트네요. 참나.

머별스럽지도 않는 사람들한테 무시당한거네.
겨우 그런 사이트나 들락거리면서 나한테 욕하는당신들은 도데체
정신상태가 머야? 미숙아야?

당신들 진짜 고소한다 열받아서 끝까지 추적해서 내가 고소한다.
그리고 내일 우리샵오지마
나쁜놈들아 너희들온다니까 종일이가 각목고르고 있다고 했다.

죽고싶은놈들만 오라고 하니까 진짜 죽고 싶은애들만 와라. 알았냐?








작성자: 박지은 입니다

박지은 입니다.. 웃대의 위력? 그게 얼마나세나요?
유머사이트 대표들이시라면 와서 웃겨주시기나 하시죠?
디씨라는 사이트에서 오신분들은 오늘 사진이나 멋지게 찍어주세요

참나 별것도 아닌사람들이 인터넷에서는 강한척한다더니,
우리 직원들 말이 딱맞네 이사람들 직접만나보면 종일이한테 엄청맞고 운다던데
진짜일꺼같네 다들생긴것도 못생겨서 억울해할사람들이?

진짜 열받네.








작성자: 박지은입니다

박지은 입니다. 왜조용하냐구요?
왜냐면 당신같은 인간들하고 말할가치가 없어서에요

웃긴대학이 머야 웃긴대학이?
거기에 올라있는것들은 다들 교육적이지도 못하고 웃기지도 않더만.
사이트이름도 촌스러워서 아무도 안가겟네

디씨인사이드는 맨날 이상한 그림만 계시판에 올라가있고
다들 정신병자들아니에요? 그런사람들하고 무슨이야기를해요?
그리고 종일이는 우리 샵메니저에요
당신들같이 할이없고 무식한 저능아들하고 비교도 안덴다구요 저리들 가서 잠이나자세요.

어디어디 에서 왔다고는하지만 진짜 웃겨 참네.
오늘 우리샵에 올사람들이 꼴랑4명이니? 4명이서 머할려구?
와서 흠씬맞구가지말고 아에 그림자도 얼씬거리지마라.

올려면 그커플애들도 같이데리구 와봐
진짜 얼굴보구 너네들있는데서 이야기좀 해야 겠네
웃길려구 나타난애들앞에서 먼이야기를 또하겟냐만은
그래도 너네들앞에서 이야기좀해야겠어.

내가 얼마나아팠는지 그리고 그애가 날 얼마나 쎼게 때렸는지
너네들도 들어봐야 얼마나 아픈지 알지.
그리구 우리 매니저한테 이길수있는애들만 와라

혼나구 울지말구.
우리 샵오늘 쉴려했는데 쫌따 문열꺼야
너네 말구 진짜 손님들은 계속오니까 너네들 하나도 겁안난다.
바보들아

네티즌들 아무것도못하는 폐인단체라며? 그거믿고 너무떠들지마.
맨날 컴퓨터앞에서 담배만 피고 배는 남산만하게나와서
움직이지도 못할것들이.
까불지마라 우리 직원들은 맨날운동해서 너네 돼지들하고는
상대도 안돼 머리에 머들었는지 진짜 궁금하네


http://www.kbmc.or.kr/board_view.html?code=member_news&number=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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