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의 무서운 집들

  • Lain
  •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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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10시20분에 EBS시네마천국에서 '영화 속의 무서운 집들'를 테마로 이야기하네요^^


재미있을 것같아서 같이 보자구 여기에 글 올려요~^^;;;


날도 덥고 공포영화장면을 보여줄테니...오싹하고 재미나겠죠 ^^





홈페이지의 공지글 부분을 옮겨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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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들은 집을 사건이 벌어지는 하나의 공간적 세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등장인물과 거의 동등한 위치를 점하는 하나의 캐릭터로 승격시키기까지 한다.


오늘 시네마 천국은 이렇게 집이라는 공간, 혹은 ‘캐릭터’가


영화의 서사를 이끌어가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거나


혹은 서사의 골간을 너머 영화 전체를 지배하는 정서 혹은 불안을 야기시키는


독특한 영화들을 만나보도록 하자.



<감상할 영화>

* 레베카 (Rebecca, 1940, 알프레드 히치콕)

* 뮤어 부인과 유령 (The Ghost and Mrs. Muir, 1947, 조셉 L. 맨케비츠)

* 샤이닝 (Shining, 1980, 스탠리 큐브릭)

* 장화, 홍련 (2003,김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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