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를 보고나서

  • Modiano
  • 07-24
  • 915 회
  • 0 건
해리포터를 친구와 함께 보고 완전히 매혹되었어요. 전편이나 소설을 전혀 접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새로웠기 때문이기도 하죠. 1,2편은 별로 보고 싶지 않았는데 3편은 어두운 색채와 초현실적인 분위기가 끌리더군요기대만큼이나 환상적이고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마술적인 영상이 보는내내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특히 빅벅을 타고 나르는 장면이 좋았구요.

나이가 들수록 초현실적인 영화들이 더 좋아지네요. 친구는 이미 한번 봤는데 저 때문에 한번 더 봤죠. 이번에는 주변이 조용하다고 좋아하더군요. 친구말에 의하면 5,6편까지 지금 애들이 하기에는 너무 애들이 커버려서 어려울거 같다고 하는데,,, 다른 배우가 하면 좀 이상하지 않을까요? 아쉬울거 같네요. 이번 편이 좋았는데 4편에서는 감독이 또 바뀐다고 하죠. 빨리 4편도 영화로 보고 싶군요. 해리포터에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할 때는 안봤는데 뒤늦게 책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 게리 올드만이 너무 짧게 나와서 아쉬웠어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49 정말 무서운 공포영화는 모가 있을까요? sunny 1,158 07-24
2648 웨스트윙 시즌 2 보신분 질문좀..(스포일러) need2dye 884 07-24
2647 sf소설 추천해 주세요 genie 867 07-24
2646 부시와 캐리 머루다래 1,122 07-24
2645 문화혁명을 다룬 책들 (TATE님께) 愚公 715 07-24
2644 더운 여름 날..잡담.. ruek25 941 07-24
2643 테크노마트에 처음 가봤어요. 3장 만원의 어려움.. need2dye 1,009 07-24
열람 해리포터를 보고나서 Modiano 916 07-24
2641 Kate Winslet Fan Club 사이트 신고 Lain 549 07-24
2640 공포 영화 혼자 보신 분 계세요? fallin 1,018 07-24
2639 +_+ 헤드위그 1,186 07-24
2638 혹시, 만약에... 만약입니다. 휘오나 1,745 07-24
2637 한국광고는 스타에 의존하는 경향이 심하다 듀크프리 1,201 07-24
2636 이경윤군의 풀리지 않는 죽음 도야지 1,400 07-24
2635 늘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 하나. DJUNA 1,710 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