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는 스타에 의존하는 경향이 심하다. 제품의 이미지가 스타의 인기도에 따라 악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경계해야 한다. 서구에서는 소비자들의 삶을 정직하게 반영해 공감하도록 하는 광고가 많으며 유머나 드라마 등 오락적 가치가 강조되고 있다"
국내 모 광고기획사서 영입했다는 세계적인 광고 전문가 조 맥도나씨가
한 일간지 인터뷰서 했던 말이라는데요.진짜 울나라 광고보면 연예인들에게 너무
기대는거 같아요...스타 안쓰고 아이디어로만 승부하는 광고는 짱구를 많이 굴려야하니
걍 쉽게쉽게 가겠단 게으름의 결과가 스타의존CF의 양산 아닐까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