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트래픽 초과네요.-_- 안보이시는 분들은
이리로 ↓
[ 길고양이 가족 ]
엄마 고양이 등장

한가한 주말을 맞이한 고양이 가족..
제 험담을 하네요;
무료한 주말오후
엄마 고양이가 아이들을 씻겨줍니다.
꼼꼼히도 씻겨주네요.
종일 진탕에서 뒹구는 녀석들이 뽀송한 이유를 알겠네요.
엄마 털도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게..
유난히 깔끔한 엄만가봐요.
아.. 저 입모양♥♥
둔한 녀석은 청결에도 그닥 관심 없는 듯..;
계속되는 삽자루의 압박..;
다른 골목괭이들에 비해 이 엄마고양이는 좀 마른 편이에요.
하긴.. 한참 크는 녀석들이 네마리나 젖을 빨아대니..
^^;
그런건 다 들리게 얘기해야지..;
식사시간
애들 밥 먹는데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부인;
어제에 이어 이 호기심소녀(소년일지도 모르나 너무 소녀스럽게 생겨서;)는 여전히 제게 관심을 보이네요.
아아.. 모든 개와 고양이의 필살기 '고개 갸우뚱'ToT
여튼 이 가족들은 관음증 환자로 의심되는 이웃집 처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당연한가?)
아마도 속으론 저런 생각을 하고 있겠죠.
너무 더우니까 잠도 안오고, 잠이 안오니까 별 짓을 다 하게 되네요.
디씨 동물갤 같은데 올릴까 하다 악플이 무서워서 관뒀습니다;
고양이.. 많이들 좋아하시죠?^^
오늘도 오후 내내 녀석들 노는거 보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오늘은 캠코더까지 동원해서 찍어댔으니..
이러다 정 드는거 아닌지 원;
그나저나 아아.. 정말 덥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