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Alfred G. Packer & cannibalism

  • 愚公
  •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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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어느 사이트에서 식인食人문화에 대한 논의가 있었을때 책을 뒤적거리다 이 사건을

알게 되었습니다. '식인문화의 수수께끼(한스 아스케나시 著/한기찬 譯, 1995. 청하출판사.

₩7,000 p. 287)'에 보면 영화에서도 슬쩍 얘기된 G.Donner 일행 얘기도 나옵니다. 이건 정말

비극인 사건이죠. :-(

http://www.crimelibrary.com/criminal_mind/psychology/cannibalism/3.html?sect=19

  
   개인적으로 마빈 해리스의 '식인과 제왕'보다 엄격하고 공정한 느낌이에요.

   그러나 아마 현재는 절판일 겁니다. -_-


  이런 종류의 얘기가 그렇듯이 잔혹한 살인마에서부터 생존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까지

몇 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영화는 파커의 증언을 기반으로 했지만 그게 모두 사실은 아닐

것 같습니다.

  몇가지 링크를 소개하면

http://www.museumtrail.org/AlferdPacker.asp

http://www.crimelibrary.com/serial_killers/history/alfred_packer/index.html

http://www.du.edu/%7Ekmurcray/packer.html

http://www.littletongov.org/history/biographies/packer.asp


  콜로라도에서는 이 사건을 많이 팔아먹고 있는 것 같습니다. -_-

  요즘 유영철에 대한 보도를 보면서 누가누구에게 뭐라할 수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 시작부터 예매 문제로 많은 시간과 골치를 썩였지만 역시 끝나고 나니, 열흘간의 즐거웠던 영화 탐방 추억과 놓친 영화들에 대한 아쉬움이 크게 남는군요. 특히 <비루만디>와 <정육점의 비밀>을 놓친건 두고두고 후회할듯 해요-_ㅠ_-
><카니발! 뮤지컬>에서 트레이 파커 얼굴을 처음 보고 깜짝 놀랬어요. 너무나 멀쩡하게 잘 생겼기에..;;  
>노래도 잘 만들더군요. 진정 올라운드 플레이어..;   이 영화가 실화라는 것도 흥미로워요.
>
> 핸섬한 모습의 파커
><img src="http://www.jmstyles.com/File0009.jpg">
>
> 2000년 오스카 시상식에 아름다운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한 파커와 맷 스톤.
><img src="http://www.fashiondish.com/issues/images/mar2700images/South.jpg">
>
>
>작년에 이어서 쇼브라더스 영화 모음 심야상영을 봤습니다. <자마>는 이미 불법경로로; 한번 본것이지만 스크린으로 보는 재미는 역시 남다릅니다. 집에서 혼자 볼때는 거의 웃을만한 장면이 없었는데 극장에서 보니 다른 관객들 따라 여기저기서 웃게 되더군요.
>불륜관계로 나온 적룡과 정리. (정리가 계곡물에 어설프게 엎어지는 씬은 다시 봐도 웃깁니다)
><img src="http://editor.freechal.com/GetFileH.asp?mnf=chamanca%3FPCOM01%3F1%3F11403659%3F%uC790%uB9C8%28%uACC4%uACE1%uC5D0%uC11C%2520%uC0C1%uBC18%uC2E0%2520%uB178%uCD9C%uC52C2%29.jpg">
>
>적룡과 장철 감독. 장철이 종종 게이 의혹을 샀던 이유는 외모에도 있지 않았을까, 이 사진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img src="http://editor.freechal.com/GetFileH.asp?mnf=chamanca%3FPCOM01%3F1%3F11403665%3Fdilong.JPG">
>
>이번에 게스트로 다녀간 강대위입니다(왼쪽은 류승완 감독) 장난기 가득한 느낌은 여전하네요:)
><img src="http://blog.pifan.com/news/attach/0717/040717043736282171/7587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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