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김정은 스카프의 3색 활용법 인기
[스포츠서울 2004-07-20 13:51]
[스포츠서울] ‘파리의 연인’의 ‘김정은 스카프’가 히트하면서 무더운 여름 난데없이 스카프의 인기가 급등했다. 알뜰족들은 이 스카프를 세 가지 용도로 살뜰하게 활용하는 센스를 발휘하고 있다.
‘김정은 스카프’의 첫번째 용도는 드라마에서처럼 ‘벨트’로 이용하는 것. 극중 김정은은 카고팬츠나 청바지에 벨트 대신 긴 스카프를 매고 다닌다. 이는 연초부터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유행한 스타일로 김정은이 매고 나오며 다시 한번 ‘붐업’됐다. ‘클라이드’ 홍보실의 이인향씨는 “허리에 스카프를 감으면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면서 시선을 허리로 쏠리게 해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낼 수 있다”고 말했다.
두번째 용도는 ‘두건’으로 쓰는 것. 정사각형 스카프를 대각선 방향으로 접어 두건처럼 쓰면 스포티하고, 스카프를 돌돌 말아 머리띠로 두르면 귀엽다. 술 달린 긴 스카프로 머리 전체를 감싸 늘어뜨리면 바닷가에서 잘 어울린다.
마지막은 스카프의 본래 용도대로 목에 감거나 늘어뜨리는 방법. 길이가 짧은 스카프를 목에 묶으면 깜찍하고, 원피스에 긴 스카프를 둘러 살짝 어깨 뒤로 넘기면 우아한 리조트룩이 된다.
성정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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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리플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런 얘기의 출처가 어디인지 새삼 궁금해지네요.
참, 글구 아까 엽기 졸업앨범 사진은 초상권 문제에 대해 지적해 주셔서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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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따라 할까봐 로그인했습니다... 스카프를 한쪽으로 느러뜨리는 것.. 즉 김정은 패션이라는 저 기사... 보고 화가나네요... 저 스타일은 게이들이 하는 "나 게이입니다"라는 표시입니다.. 우리의 미래 청소년들이 저런 싸구려 패션을 따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성정은 기자는 뭘 제대로 알고 기사를 쓰십시요 2004-07-24 23: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