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패스트푸드점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 need2dye
  •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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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정크푸드가 막 땡길때가 있어요. 걸어서 5분정도의
거리에 버거킹, kfc, 롯데리아가 있어 포장해와 먹곤 하죠.

KFC는..타워버거가 역시 좋아요. 이걸 먹다가 징거버거를 먹으면
뭔가 헛헛한게 먹은 것 같지가 않더군요. 해시포테토?의 고소한
맛이 좋고, 대책없이 높다란 것도 만족감이 듭니다. 트위스터도
괜찮구요,.
비스킷도 맛있구요.

버거킹에서, 저는 와퍼를 도저히 못먹겠더군요. 가격도
이해가 안가구요. 저는 치킨버거만 먹습니다. 길쭉해서
먹기도 편하고. 확실히 빵은 버거킹이 제일 나은듯 해요.

맥도날드는, 치즈버거를 주로 먹어요. 가격도 싸고 이 이상
줘도 여기는 별로 맛있는 버거가 없달까요. 아이스크림은 300원
일때 많이 먹었지만 500원되니 손이 안가네요.

롯데리아... 최근에는 안가봤지만 데리버거나 리브샌드를
좋아해요. 확실히 한국사람 입맛에 착착붙게 달착지근한
소스를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양념감자도 msg가 가득할
시즈닝을 직접 뿌려 흔들어 먹는다는 어찌보면 엽기적인
기획이지만 맛있거든요...  아웃백의 오지치즈같은 포테이토도
치즈를 담뿍 담아주어서 괜찮더군요.

파파이스도, 포테이토가 맛있어요. 뭐 텐더류야 말할것 없고요.

요즘 여기저기서 웰빙이니 해서 5000원 상당의 샐러드며
호밀을 조금 섞은 팡으로 만들었다며 왠만한 밥한끼 이상의
가격을 내세우는 건 이해가 안가요.
정크푸드는 정크푸드일뿐, 웰빙따위 하러 온 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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