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이 너무 피곤해서 뭔가 해야겠단 생각에 밀가루와 설탕을 줄였습니다.
운동을 그만 둔 뒤로 몸이 심하게 안 좋아졌는데 요즘 운동할 여력이 없어서요.
일주일 쯤 됐는데 몸이 꽤 좋아졌습니다.
피로도 덜하고 가벼워졌어요.
그 좋아하던 면류도 안 먹고(네 랭면도 안먹습니다 ㅠ_ㅠ) 스파게티와 피자, 탄산음료도 끊었습니다.
생각보다 견딜 만 한데 달달한 다방형 냉커피가 가끔 마시고 싶어져요.
예전에 어떤 박사가 현대인은 설탕섭취가 너무 과하다. 설탕을 조금만 줄여도 몸의 많은 이상을 개선할 수 있다 고 했는데 제가 직접 체험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