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명 중 인생역정이 가장 화려한 피비 부페의 삶에 관해
완전하거나 정확한 건 아니고 그냥 본 부분만...
전생 - 크림전쟁(?)이나 1차대전 당시 야전병원에서 일하다 포격에 한 팔을 잃은 적이 있다.
출생 - 프랭크 부페와 해변의 아줌마(?)사이에서 쌍동이 우슬라와 함께 태어났다. 그둘의 친구인 마약딜러에게 맡겨져 그녀를 생모로 알고 자라난다
성장기 - 생모(로 알고 있던 사람)의 자살로 상처받는다. 할머니에게 광고전단의 남자모델을 아버지로, 알버트 아인슈타인을 할아버지로 알고 자란다. 비행청소녀였고 고등교육을 받지 못했다.
직업 - 안마사, 거리의 악사 겸 작사작곡가. 광고에 환장한 예전 동료와 재결합할 뻔 했으나 그녀는 피비의 '스멜리캣'을 들고 튀어서 CM송으로 망쳐놓는다. 혼자 일하다가 의료보험 등 혜택 때문에 대형 안마시술소에 취직한 자신을 미워하기도 한다. 학생시절의 로스의 물건을 빼앗은 적이 있다. 포주가 입안에 침을 뱉어 간염에 걸린 일이 있다. 무보수로 동생부부의 대리모역할을 했다. 스트리퍼 일도 한 적이 있는 것 같다.
어두운 면 - 발목에 칼을 차고 다니기도 한다. 싸우는 모니카와 레이첼을 동시에 귀를 비틀어 제압할 수 있다. 감옥살이 경험이 있고, 다시는 가고 싶어하지 않는다. 친구한명이 흉악범수배명단 11위에서 맴돌고 있다.
개인능력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쿠키를 만들 수 있다. 야간학교에서 교양을 쌓기도 한다. 이태리어로 조이 할머니와 대화할 수 있다. 진화론을 강요하는 로스를 격파할 수 있다. 전화로 조이의 매니저 행세를 할 수 있다. 오라(AURA)를 본다. 남자친구가 붙게 한다거나 하는 witchdoctor 류의 지식이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