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와가요대전집

  • kije
  •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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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류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시놉시스가 은근히 취향이었습니다.
게다가 마츠다 류헤이도 나온다고 하고요 (......)

상당히 즐겁게 보고 나온 영화였어요.
뭔가 사회에서 도태된 두 무리의 어이없는 복수혈전이나 영화 전체를 휩싸고 있는 무료함이 맘에 들더군요. (그런걸 왜 마음에 들어하냐고 질책하셔도 사실 할 말은.....)

그러나 저러나 영화 도입부의 류헤이가 부른 노래와 율동이 아주 뇌리에 박혀 버렸어요.
쇼와시대 가요란게 은근히 중독성이 있는지도요.
길가면서 흥얼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화들짝 놀래버렸습니다.

이겁니다. 코이노 키세츠. 류헤이가 부른 파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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