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계시판이 바뀌기 전에.
homeCGV에서 "사이코마더" 라는 영화를 해주었는데 정보가 없어서
질문 한 적이 있었는데... 혹시 이 영화 보신분 있나요?
얼마전에 겨우 찾아보니. 1996년 tv영화였더라구요.
원제는 the haunted heart.(aka,mother) 였습니다.
상당히 재미있게 본 스릴러였어요.
아무튼 궁금증이 풀려서 너무 기분 좋아요^^
clue, 1984 를 봤습니다
우연하게 본거였는데 기대이상이었어요.
이 결말이 3가지로 나오는데 clue 펜들에게는 4번째 결말을 만든 웹사이트도 있나보군요
james franco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whatever it takes 를 봤어요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라는 제목으로 여기 출시되었나보군요.
그런데 친구의 친구를 사랑한건 아닌것 같은데....
그냥 james franco가 나오는것만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imdb에서 제임스 프랑코를 검색해보니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찍고있는 모양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오페라 중에 하나인데...
트리스탄역에.. 제임스라.. 얼굴은 어울리는것 같은데.
머릿속에 떠올려보니 어색합니다.
멋진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괴테의 파우스트를 거의 속독수준으로 읽다가
갑자기 제가 얼마나 바보같은 짓을 하고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읽어서는 나중에 엄청 후회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잠시 접어뒀습니다.
미스틱 리버 원서를 사두고 이번 방학때의 미션으로 생각해 두었는데.
앞부분을 읽다가 언어의 장벽으로 멈추었습니다.
대충이해한다~ 식으로 읽다보니 읽던걸 또읽고 또읽고 감흥도 안오더라구요..
제 자신의 수준을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었는데
오늘 너무 먹고싶어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아.. 꿀맛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