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스토리라인이 엉망으로 되어가는..(1.주모자와 배신자가 금방 나왔다 2.사랑의 줄다리기를 조현재가 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근거 자료>엄청나게 망한 햇빛 쏟아지다)드라마치고는 kbs에서 공을 많이 들이는 것 같습니다..드라마 끝나고 올라가는 화면도 아직까지 독특하게 가고 있고..
웃긴게 대사 치는 것을 엉성하게 하는 구미호들이 왜 이리 많은지..(대단히 분위기 잡는 전진
먼생각으로 나오는 건지 박준석.눈만 치켜뜨느라 연기는 하는지 마는지 한예슬.기타 무슨 원로 무슨 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