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혼이 들어간 무서운 인형에 관한 만화 기억하시는 분 계시나요?
뭐 기억하기로는 어떤 여자 아이가 어느 부자집에 양녀 비슷하게 들어가는 데 거기에는 죽은 딸아이의 인형을 딸 처럼 대우하는 엄마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그렇게 대하던 이 엄마가 점점 주인공 여자 아이한테 잘 해주자 인형이 이상한 짓을 하는, 어렸을 때 읽었는데 굉장히 무서워 했거든요.
대충 기억이 맞는 다면 같은 작가가 그린 신화를 이용한 무서운 내용의 만화가 또 있었던 거 같은데, 내용도 기억 못하면서 아직도 아 그때 무서웠어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