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하나. 온리유

  • starmonky
  •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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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ishead - only you

감독은 크리스 커닝햄입니다.
감독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들었는데 저도 미쉘곤드리의 렛포에버 비와 함께 제일 좋아하는 뮤비에요.

다 좋지만 소년이 손수건을 역류 시키고 비둘기를 날려보내는 장면이 제일 좋네요
비둘기는 만월을 향해 떠오르고 카메라는 창안(?)의 남자를 잠깐 비추고 달빛을 머금은 베쓰 아줌마를 바라보는..그 연결이랄까... 너무 멋지네요 ^^

2002이후로 mtv는 죽어버렸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크리스 커닝햄, 조나단 글레이져, 스파이크 존즈, 미쉘곤드리가 활동하던 95년 이후..특히 97-99는 정말 최고였어요
아주 최근의 시류는 잘모르겠는데 주목받고있는 MV감독은 누가있을까요?

그리고 크리스 커닝햄의 뉴 로맨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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