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10년 전쯤?) sbs에선가 보았던 영화인데요,
TV에 중독된 소년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우연히 채널 60번(정확치 않습니다.)을 틀어보다가 TV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됩니다.
이제부터는 TV 속을 탈출하려는 소년의 모험담이 시작되고요.
TV 밖에 있는 사람들이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면 소년도 따라서 장소 이동(순간 이동)을 하게 됩니다.
소년에게는 동행자들이 있는데, 중간에 사고를 당해 사라지거나 다리를 잘린 사람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홈비디오로 제작된 영화인 듯 한데, 제목을 잘 모르겠네요.
당시 꽤 재미있게 본 기억은 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