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반헬싱 ^-^ (스포일러 쬐금)

  • 치매팬더
  •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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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시사회에서 봤습니다.
친구와 제가 휴잭맨을 무지무지 좋아하는터라 무조건 본다!
라며 티켓을 얻어준 친구와 함께 갔습니다.
이미 본 친구가 혹평을 했지만, 그것은 무시하고
오로지 휴잭맨을 보기 위해 갔는데요, 감상을 말하자면

서커스만 보다 나온 기분 이었습니다.

뭔놈의 줄타기는 그다지 많이 하던지.
댄스파티에서 그네 넘기는 정말 압권이었어요.
내가 지금, 반헬싱을 보러 온 것인가, 서커스를 보러 온 것인가?
라는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나저나, 휴잭맨은 정말이지
개과(科) 전문 배우인가 봅니다.
정확히는 늑대 전문^^
엑스맨에서 울버린, 반헬싱의 늑대인간.
다음은 어느 영화에서 개과로 나올까요?
무지 신경쓰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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