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 올린건 아무리 검색해봐도 못찾겠어서 말인데 그 유명한 " 언니, 머리 어디서 했어요? " 괴담 내용을 좀 리바이벌 해주시면 안될까요? 분명히 읽은 것 같긴 한데 도통 내용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알려 주시는 분께 감사! 더위로 지친 이 피폐한 마음에 살짝 웃어나보게요.
전 내일부터 장기 휴가에 들어갑니다.
신나게 쇼핑하고 맛난것 잔뜩 먹고 효도 하고 친목 다지고 재미난 것도 많이 보고 짬내서 <토요일밤의 열기> 막판 공연이라도 본다면 정말 다행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