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영화채널 홈CGV는 여름을 맞아 다음달 3일부터 8일까지 매일 저녁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영화 6편을 방영하는 `스티븐 스필버그 특집'을 마련했다.
첫 날 8월 3일 저녁 8시 15분에는 스필버그가 감독으로 처음 인정받기 시작한 영화 `듀얼',
4일 저녁 7시 SF환타지 초기작 `미지와의 조우',
5일 저녁 6시 45분 휴먼 드라마의 계보를 잇는 `아미스타드',
6일 저녁 7시 감정을 지닌 인공지능 로봇의 가족 애를 그린 `에이아이(A.I)',
7일 저녁 6시 45분 톰 크루즈가 미래의 범죄를 예방하는 경찰관으로 분한 `마이너리티 리포트',
8일 저녁 6시 45분에는 1960년대 미국에 실존했던 천재 사기꾼의 실화를 그린 `캐치미이프유캔'을 차례로 방영한다.
라는 기사가 있군요.
뭐 최고작을 나름대로 뽑아서 보여주는건 아닌것 같고 최근 방영작과 방영가능작을 섞었겠죠. 70년대작 2편과 최근작 4편이군요.
생각같아서는 최근 볼수없었던. 1941이나 Color Purple이 껴있음 좋겠지만요.
개인적으로 스필버그의 최고작품 6개를 꼽는다면
1941
Raiders of the Lost Ark
Always
Color Purple
Jurassic Park
AI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왠일로 ocn 에서는 Agnès Varda의 "5시에서 7시까지의 클레오"를 해주네요.
근데 뭡니까....ㅡ.ㅡ 8월4일 새벽 3시 50분부터네요 ㅎㅎㅎ
본거니 그냥 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