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배우를 좋아하게 된 계기...

  • Eithan
  •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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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덥고 심심해서 써봅니다.
다들 좋아하는 배우들 있으실테고 나름대로 사연(?)들이 있으실거 같은데^^:
같이 도란도란 얘기좀 해보자구요~



전 최근에 제이크 질렌할이 좋아졌어요.
뭐 이 사람 나온 영화는 The day after tomorrow나 the good girl 좀 봤고...
솔직히 제겐 매기 질렌할의 동생으로 더 기억에 남아있던 사람인데
(솔직히 대단한 미모도 아니었고 해서-_-;;;)
지난 달 Vogue지의 인터뷰를 읽고 나서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Jake Gyllenhaal, the shambling, sad-eyed indie hipster turned Hollywood leading man,
defines his generation through these distinguishing tics: "People who were moved
when Kurt Cobain died, slap bracelets, Jenga, Ships in syndication." Then there are
the movies: The Matrix, Being John Malkovich, Memento,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which is about being able to love and how actually hard it is to really do that.
It may be easy for other people, but it's hard for me; I cried like a f--- baby."

전 개인적으로 자기 감정 솔직하게 표현하는 남자가 좋다나 뭐라나 그렇댑니다^^
제 앞에서 훌쩍훌쩍 우는 사람이면 저도 좀더 솔직하게 대할수 있을거 같거든요.

인터뷰 덕택에(?) 현재 제이크 군은 제 러브러브 리스트로 훌쩍 뛰어올랐다던가...뭐라던가...
그렇다는 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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