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태평양횡단특급'에서

  • 귤과레몬
  • 07-31
  • 769 회
  • 0 건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기생'에 대한 후기 언급에서
"거만이 목구멍까지 찬 역사선생"이라 써있었나요?

내용상 '사회선생'이 맞는것 같은데
왜 '역사선생'이라 써있었을까, 궁금해했습니다.


뭐, 제가 잘못 기억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
책을 사촌에게 빌려주어
지금 직접 확인이 불가능하군요..




+ '기생'은 그 은근한 로맨틱함으로 좋아하는 소설입니다.
아름답다는 단어에 대해 역사선생의 얼굴을 떠올리는 담담한 문장등이 좋았지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59 니콜라스 케이지가 드디어 앨리스김과 결혼을 했다는 군요. Jasmin 1,678 07-31
2858 캐내디어니즘 Lain 828 07-31
2857 Team America 트레일러 DJUNA 614 07-31
2856 특정 배우를 좋아하게 된 계기... Eithan 1,641 07-31
2855 너무 더워요. 너무 심하게 더워요. 휘오나 1,458 07-31
2854 듀나체.., 하드바디 로보캅... 도야지 1,370 07-31
2853 한국의 소리를 찾아서...라는 라디오 프로그램 기억나세요? Lain 712 07-31
2852 정치 게시판 TATE 838 07-31
열람 질문] '태평양횡단특급'에서 귤과레몬 770 07-31
2850 재클린 윌슨 [The Illustrated Mum] ginger 1,035 07-31
2849 [펌] 대한민국 상류층 compos mentis 2,868 07-31
2848 뒤늦은 반헬싱....(스포일러 안 될 겁니다..아마) 이사무 762 07-31
2847 KBS1에서 지금 Divine 994 07-31
2846 작은 아씨들의 키어스텐 던스트... Damian 1,541 07-31
2845 SHAUN OF THE DEAD 미국판 트레일러 DJUNA 682 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