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나가니까 파란의 게임 서비스인 엔타민광고를 위해 쫄쫄이를 입은 남자 두명이
땡볕에 홍보 하는걸 보고 왔는데
아직 파란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티비 광고도 많이 한다고 하던데..
대략 네이버와 야후의 어설푼 조합 같은 컨텐츠에
인터페이스도 그다지 썩 휼룡해 보이지 않더군요.
근데 신문 보니까 파란이 기존 포털보다 비싼 가격으로
신문사 컨텐츠 계약을 했다는 기사와 함께
파란의 모회사에서 파란을 성공 시키기 위해
상당한 금액을 투자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미 지식인 서비스로 쌓아올린 네이버의 명성과
야후,구글,엠파스,다음의 경륜의 선점효과에
얼마나 선전할 수 있을지 궁금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