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와 안젤리나 졸리

  • 가람
  •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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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에 투니버스에서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를 해줬습니다.
여전히 좀 지루했지만 색감은 다시 봐도 마음에 들었어요.

여하튼, 안젤리나 졸리라는 배우의 존재를 알고 다시 보니
주인공 캐릭터가 꼭 안젤리나 졸리를 모델로 한 것 같더라구요.
소녀 안젤리나 졸리.

보면서 안젤리나 졸리를 캐스팅해서 실사판으로
성인이 된 사야의 이야기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쉬쉭 바람소리 나게  달리면서 일본도로 뱀파이어를 두동강(;;) 내는
안젤리나 졸리라면 커다란 스크린에서 한 번 보고 싶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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