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휴가를 보내고 오늘 돌아왔습니다...
시원하고 편한데서 잘 쉬고 돌아온거 까진 괜챦은데 조카녀석 몇이
유행성 결막염을 집안식구들에게 몽땅 선물해주고 말았군요.
결국 오늘부로 저혼자만 무사한 상탭니다.^^;;
의사선생말로는 수건이랑 세수대야,비누정도 따로 쓰고...
개인위생만 잘 지키면 된다 어쩌구 했다는데.....
곧 일도 들어가야 하고 컴퓨터로 작업도 해야되는데....
당분간 수많은 환자들이랑 동고동락 해야된단 말이지요....-_-;;;
특히나 하루에 일정시간은 컴퓨터로 죽치고 있어야 될 꼬맹이 녀석들과
같이 지내야 되는데....
그러니까 제 궁금증의 요지는....
결막염 앓아보신분들의 후기(?)와....
자세한 예방방법(산 경험에서 우러난 ...^^) 등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