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엉뚱이
  •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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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가입했습니다.
사흘동안 글을 못 쓰는 제도가 있군요...
어쨌거나 앞으로 가끔씩 들리렵니다.

잡담을 좀 할렵니다...
안나 파퀸이란 배우는 요즘 뭘 하는지 통 소식이 없군요...11살때 오스카상 밭고 x-men  & x2에 출연한 것 빼고는 이렇다 할 활약이 없다는... (좋은 건가?)
그리고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별로 잘생기지도 않은 애한테 왜 관심가지냐?"
얼굴이 평범해 보여도 괜찮은 얼굴인데...-_-;;

이만 주절대다가 갑니ㄷ...(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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