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클릭해서 확인해 보니 그렇다고 팝 뉴스가 웹진 컬티즌의 하위 컨텐츠인 것도 아니더군요.
팝뉴스에 실린 기사를 보면 좀 한심한 기사도 보이고 어떤 거는 조작이 아닌가 의심스럽기까지 해요.
예를 들어 보아 '마이 네임' 뮤비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톡식' 뮤비를 표절했다는 기사를 보면 실제 그런 사이트 자체가 존재하지 않더군요.
팝 뉴스에는 주소 일부가 가려졌지만 스포츠 신문에는 나와서 그 주소로 접속을 해 보았거든요.
사이트 캡춰 화면도 없구요.
실제 뮤비를 비교해서 보니 표절 시비에 걸릴 만한 구석도 없었어요. 컨셉 자체도 다르지만 비교 화면을 만든다 하더라도 의상 자체가 다르고 포즈도 다르더군요.
그런 수상쩍은 곳의 배너가 아주 대조적인 성향의 웹진 '컬티즌'과 연결이 된다는 것은 더 더욱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