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감기에 걸렸습니다.ㅜㅜ 정말 너무너무 지독하네요.
부모님마저 여행 중이시라 저 소년들이 받는 집중케어가 그저 부러울뿐이에요.ㅜ
오늘 아마존에서 받은 "새엄마는 외계인"의 한장면을 캡쳐해봤어요.
어린 앨리슨 해니건과 세스 그린.즐겁네요. ^이 두사람은 다른 아역들과는 달리 성장
후유증이 덜 한 편에 속하는 것 같아요.지금도 둘 다 굉장한 동안이잖아요.

Bjork's "All is Full of Love,"MV 와 영화 I, Robot의 한장면.
비슷하지 않나요? 전 써니가 더 아름답다고 생각하지만요.; (그 몸놀림과 표정 무척 인상깊었
어요.) 영화 보는 내내 떠올랐는데 얼굴은 몰라도 바디는 굉장히 흡사한 것 같아요.
그리고 질문 한가지.
제 cdp의 뚜껑이 갑자기 말썽입니다.서비스센터에 전화하니 5-6만원쯤 깨진다고
하는데 너무 아깝잖아요.드디어 mp3로 입문할때인지..mp3p를 사면 아무래도 cd구입이
줄어들겠죠? 뭔가 굉장한 배신을 하는 것 같아 계속 미뤄 왔는데,얼마전 친구 ipod를
보면서 자꾸 갈등이 되는 요즘이에요. 직접 보고 만져 보면서 탄성을 질렀습니다.
스펙은 둘째치고 그 유려한=_= 바디때문에라도 지나칠 수 없을 것 같아요.
국내 판매가가 일본보다 7-8만원 정도 비싸다고 들었는데,만약(아직 가능성은 별로 없지만;)
일본에서 사오면 얼마나 혜택을 볼 수 있을까요? 세금문제가 있다고 들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