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지만..

  • 최형진
  •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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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살인범으로 지목된 사람이 교통카드가 내장된 시계를 차고 다니면서 사용했고, 그 사용내역을 추적하면 그 사람이 버스를 타고 이동한 경로를 추적해서 수사에 도움이 될거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교통카드가 도입될 무렵, 카드 사용내역을 추적하는게 가능하므로 사적인 개인 정보가 침해될지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다시 기억나는건 저 뿐인가요?
언론 보도에서는 그런 소리는 아무데서도 안나오는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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