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로 이름 쓰는 유치한 코미디와 호러 영화 사상 가장 끔찍하다고 할 수 있는 흡혈 장면이 이웃하고 있고요. 이병현, 임원희, 강혜정의 연기도 영화의 내용에 맞게 격렬하기 그지없습니다(그 중 제게 가장 소름끼쳤던 배우는 아마 영화 대부분 피아노 앞에 묶여있기만 했던 강혜정이었답니다)."
이병현___이병헌
강혜정씨는 영화에서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는 배우인것 같아요.
고소미 cf에서 그냥 서서 대사만 하는 걸 보니까 뭔가 안심이 됐어요
쓰리 몬스터 중에선 인육만두 얘기가 보고싶습니다.
사실 박찬욱과 미이케 다케시 영화는 보고싶지가 않아요.
마지막 에피소드만 보려면 중간에 극장안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건 안될것 같고.. 극장에선 못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