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간 미용실에서 <여성중앙>을 털썩 안겨주더군요. -_-;;;
손님이 하나도 없었는데 말이죠.
중간에 보그를 입수했습니다.
표지 바로 뒷면에 캘빈클라인 속옷광고가 힐러리 스웽크라 놀랐어요.
(사진을 찾고 있으나 잘 찾아지지 않아요, 조만간 올리죠)
참, 신촌전철역에도 그 광고가 붙어있던걸요?
그리고 미우미우 광고는 매기 질렌홀이던데, 무척 잘 어울리네요.
참, 그녀의 엄마가 <허공의 질주>를 썼더군요. 처음에 알고 무척 놀랐답니다.
그 영화에 대해서는 모두들 비슷한 감정을 갖고 계신거 알아요 ^_^
헛... 그림이 잘 안뜨네요.
그럼 여기로...
http://www.maggie-gyllenhaal.net/coppermine/displayimage.php?pid=811&fullsize=1
http://www.maggie-gyllenhaal.net/coppermine/displayimage.php?pid=811&fullsiz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