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연인

  • 거다란
  •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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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대체 왜 이 드라마의 시청율이 30%인가
그건 그 시간대에 경쟁드라마가 없어서 나온 수치입니다
여자들 금요우울증있습니다
그날은 드라마가 안해서 그렇답니다
토요일 일요일 9시30분대에
뉴스 일찍 끝나고 볼만한 방송이 없습니다
무인시대가 있지만 시간대도 엇갈리고
또 고정시청자층을 타겟으로합니다
만약 월화나 수목에 나왔더라면
파리의연인 20%넘기 힘들었을겁니다

2. 김정은 오버연기 이제 다 팔아먹었습니다
시청율이 50%육박하면서
김정은의 헐크 연기
이제 볼만한 사람은 다 봤고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또 그 연기 팔아먹기 힘들죠
두고 두고 조금씩 팔아먹었어야 했는데
왕창 팔아먹었습니다
차라리 잘됬습니다
그 역겨운 연기 다시 안봐도 되니까요
시청율이 높게 나왔는데 무슨소리냐구요
아뇨 드라마르 보는건 시청자지만
만드는건 피디와 작가입니다
그들이 일단 거부감을 가지고
김정은을 자신의 작품에 쓴다는 데
꺼림칙함을 느낄겁니다
여러분이 피디라고 생각해보십시오
그 얼굴 그 표정 다시 쓰고 싶으십니까

3. 김정은이 왜 자꾸 띄워주는지 이번에 의문이 풀렸습니다
김정은 집안이 재벌가이더군요
외가쪽이 이수화학이랍니다
역시 돈 있으니까
밀어줬고 그래서 뜬거였습니다
얼굴도 연기도 별론데
이상하게 티브이 많이 나오는 것들
의심해봐야 한다니까요

중간에 자력으로 뜨는 모습이 있었던거
(나항상 그대를 부르던 연기)
그거 하나는 인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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