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없는 미녀에 대한 잡담

  • 회색분자
  •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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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듀나님의 평들을 보면서 대부분 공감이 가면서 어느정도 (글로 정리가안되는) 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하지만 얼굴 없는 미녀을 보고나니
이 영화에대한 듀나님 평은 절대공감이 되더군요.

쓸때없이 한가지 더 든 생각은
분명 이 영화는 장르영화 인데 장르영화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김인식감독이 좀더 영악하게(?) 장르영화 속으로 들어갔다면 아마 더 재미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이 영화는 마치 <욕망>을 볼때와 같이 지루함에 지치는 영화이더군요
그래서 <로드 무비>를 언젠가는 봐야지.. 했었는데 그생각마져 사라져 버리게 만들더군요..

덧... 이 영화의 원작을 어떻게 볼수 있는 채널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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