숑랏숑랏 집을 정글로 만들자~

  • 스르볼
  • 08-08
  • 840 회
  • 0 건
오랫만에 왔네요
어제 얘기도중 집에서 새를 풀어놓고 키웠다는 얘기를 듣고 와락 피가 구멍구멍으로~

집에서 앵무새 구관조를 풀어놓고 키우는 상상을 했어요

거기다가 카멜레온이나 이구아나를 놓고 수족관에 철갑상어를 키우는 겁니다.

한발더나아가 사업아이템인데 오징어 와 낙지를 집에서키우는 겁니다.!!!!

오징어의 경우에 불빛을 비추면 빛이 관통해서 몸에 광선을 물고 휘휘 저어다닐거예요

또 뭐가 있을까요 개미 핡기와 같이 식탁에서 밥을 먹으면서 따귀를 만지는 거예요

아 구관조가 100만원 정도 한다는데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84 얼굴없는 미녀에 대한 잡담 회색분자 1,141 08-08
3083 잡담 - Clubbing, 패션, The Killers Jasmin 926 08-08
3082 네이버 되나요? DJUNA 1,169 08-08
3081 빌오라일리 안티사이트와 영화 대 비케이블티브이 Q 474 08-08
3080 Alien 30초 버전 에메랄드빛 바람 587 08-08
3079 Looney Tunes 3시즌 DJUNA 501 08-08
3078 얼굴없는 미녀가 형사의 리메이크였군요. 이규웅 1,670 08-08
열람 숑랏숑랏 집을 정글로 만들자~ 스르볼 841 08-08
3076 옷입기, 쇼핑, 기타 하니레몬 1,238 08-08
3075 아동 학대와 방치 몰락하는 우유 1,153 08-08
3074 몰락하는 우유. 몰락하는 우유 1,699 08-08
3073 개를 위한 변명 젊은 후베날 우르비노 1,306 08-08
3072 영화 '신부수업' 관람 소감 새치마녀 1,186 08-08
3071 앨리맥빌에 나온 노래 질문 좀 드려도 될까요? 치매팬더 705 08-08
3070 [잡담]어떤 계기로 안 먹게된 음식이 있으세요? breaking 1,281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