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권오중, 튜브에 그거 출연할라고
씨트콤 친구들과 싸운거래요? 진정한 배우로 거듭날려고?
2. 나두 배우가 되 볼라고 "리져네어"에 출연했죠..극장 개봉도 못했지만
--장 끌로드 분당
3. sbs가 골때리는 회사인줄은 알겠는데, 남의 나라 소설을 갖다놓고 "반전 드라마"라...
인터넽 싸이트에서 시청자 투표를 하겠다는 소리에 뻑이 갑니다 그려
3. 아나운서 출신 정은아는 좋은아침 따위를 진행하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돈 벌어서 장땡이라는 생각? 오늘 아침 파리의 연인 특집은 (방송 용어로 스패샬 이겠지요)
아침밥이 올라옵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