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했던 지적이고 흥미로웠던 드라마

  • 휘오나
  •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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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우습긴 하지만

우리나라 드라마중에서 저런 드라마가 무엇이 있었을까 하고

생각해봤습니다.

저는 일단 김상중, 이미숙이 나왔던 '짝사랑'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네요.

워낙 안알려진 드라마고 매니아층이 형성될려고 하는 찰나에 끝나버렸죠. -_-;

스토커가 몇십년이나 자기가 죽인 사랑했던 여자의 그림자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이야기란게 흥미있었거든요. 라스트 10분동안 엉엉 울면서 화면을 지켜봤죠. -_-;

계속 김상중 뒤를 쫓는 주호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생각컨데 차라리 수사반장이 그랬던 드라마가 아닌가 돌이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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