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놀이 (차회예고)

  • 愚公
  •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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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런 식 인 겁니다.




쨍그랑.......쨍그랑...휘오나는 바싹 엎드려있는 자신앞에 놓인 바구니에

가끔씩 떨어지는 동전들을 말없이 지켜보고 있었다.

휘오나 「(뭘..하고 있는걸까, 나는...이럴때가 아닐텐데.)」

가끔영화 「일어나라, 휘오나. 넌 이런데서 구걸이나 하고 있을 것이 아니야.」

휘오나 「(뭐, 뭐지...) 누, 누구슈..? 나, 난..」

「봐라.」가끔영화는 누군가의 사진을 꺼내들었다. 휘오나는 더욱더...혼란..

스러웠다..누굴까..본적은 있는듯하다...이건..그래..이..사람은..

「DJUNA..」!!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 흠칫해 있는 휘오나에

게..가끔영화는 씁쓸한 웃음을 지어주었다.

가끔영화 「일단은...움직여라..당분간은 내가 지시해주마...」

휘오나의 알수없는 과거를..가끔영화는 무언가 알고 있는 듯 하다...



하나 더...




하루하루 꽃과 살아가던 휘오나.

어느날 조용히 살아가던 그의 앞에 愚公 나타나
그녀에게 계시를 내리는데...

일어나라 용자여!
너야말로 김*모류 강건*파 제 103847대 계승자!
어서 일어나 108계단을 연마하라!
그리하여 가끔영화으로부터 깊은 산속의 옹달샘을 지켜라!


앗싸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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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단도용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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