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포인트 오타와 명문장.

  • 겨울이
  • 08-12
  • 1,199 회
  • 0 건
[알포인트]가 지금까지 나온 올해의 한국 호러 영화들 중 가장 그럴싸한 성과를 작품이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 '성과를 낸' 정도가 어울리겠군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때로 과격하기까지 한 듀나님 특유의 표현을 편하게 보지 못하는 편입니다만,
그래도 다음 표현에서는 웃었습니다. 표현이 기발해서라기보다, 듀나님의 글에서 이런 표현을 본다는 게 재미있어서요.

"펌프질만 열심히 하다 그냥 달아나는 다른 영화들과는 달리 열심히 이곳 저곳 성감대를 만져주어 고맙긴 한데, 그래도 유려한 맛이나 짜릿한 흥분이 느껴지지 않는 걸 어떻게 해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19 좋은 아침 이선희 2 김전일 912 08-12
3218 며칠전 fatgirl을 보고 왔는데요. (spoiler X) milkhotel 901 08-12
3217 사라진 고양이 가족 돈돈 1,406 08-12
3216 이순신, 원균 Bigcat 828 08-12
3215 .....에 대한 환상, 그리고 스칼렛 오하라. 휘오나 2,441 08-12
열람 알포인트 오타와 명문장. 겨울이 1,200 08-12
3213 미국만의 올림픽 전파연구 1,207 08-12
3212 파트롱 미네트에 대한 자료를 구할 수 없을까요? 겨울이 671 08-12
3211 모니카와 메리제인 brandnu 1,388 08-12
3210 아즈망가 대왕 미국판 dvd 예고편 mithrandir 976 08-12
3209 코리앤더.. 좋아하시나요? compos mentis 1,288 08-12
3208 [re] 이건 어떤가요? 에메랄드빛 바람 899 08-12
3207 성병 환자 중 여성비율 급증 -_-; 새치마녀 2,039 08-11
3206 웃어요웃어요~ 안방너구리 1,260 08-11
3205 소위 '명품'과 나 하니레몬 2,178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