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서 가장 대중적인건 MSN Messenger 예요. 거의 90%정도죠.
학교에 입학하고나서 선배,동기들과 처음 만난후 하는일이 MSN 아이디 물어보기였을 정도로
입학후에 기하급수적으로 MSN에 등록되는 사람들이 늘어갔습니다. 지금도 참 많죠.
저 같은 경우엔, IRC를 쓰기도 했습니다만 역시 사람들이 많이 있는 MSN이 편하더군요
제 동생 또래들은(중3) 버디버디를 가장 애용하더군요.
전 극장에서 영화볼때 나오는 버디버디 CF가 상당히 오버라고 생각했는데..말이죠
어느날 싸이월드를 애용하게 되면서 네이트온이란 것이 깔렸습니다.
하다보니 무료문자도 되고, 싸이월드 미니홈피랑 연동도 되는것이 편리하더군요
그래서 기능 하나하나 탐방에 나섰습니다. 그중 가장 편한것은 메모짱 (일정관리 프로그램이지요)~
그러다보니 네이트온이 점점 편해지게 되었지만, 아무도 쓰는 사람이 없더군요. 딱 1명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