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보았던 만화 '영심이'가 생각납니다.
'별똥별님..'하고 소원을 빌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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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올 최대 유성우
[YTN 2004-08-12 07:43]
[유석현 기자]
오늘 밤 3대 유성우 가운데 하나인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성우는 우리 시각으로 밤 8시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이지만 관측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해가 완전히 진 뒤인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문연구원은 시간당 50에서 60개, 최대 100개 정도의 별똥별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천문연구원은 또 올해는 그믐이어서 달빛이 거의 없기 때문에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관측하기에 최적의 조건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