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론 펄먼...
+_+
08-13
1,364 회
0 건
듀나님의 엔키노 연재글을 읽고 저도 옛날 생각이 나서 킥킥 웃을 수 밖에 없었어요.
어렸을때 `미녀와 야수'를 보면서 `저 멋있는 야수가 나중에 잘생긴 남자로 변신하는거야?(ㅡㅡ;;) 우와, 기대된다~'그러면서 언니랑 조잘되곤 했었거든요.
야수의 얼굴이면서도 크고 떡 벌어진 체격에 멋진 목소리, 중세풍의 긴 머리를 휘날리며 린다 해밀턴에게 헌신적으로 대하는 그를 보고 두 자매는 그냥 말그대로 뿅~ 가버렸죠.;;;
지금같으면 인터넷에 배우들 사진이 다 뜨니까 원래 모습도 미리 알고 그랬겠지만 그땐 잡지같은데 실리지 않는다면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지낼 수밖에 없던 시절이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언니가 심각한 얼굴로 다가와서 제게 `야, 그 빈센트말야, 실제론 진짜 못생겼데..'라고 하길래 `에이, 뻥치지마.'하고 넘겨버렸는데..
제가 그의 실제 모습을 본건 AFKN에서 해준 무슨 시상식장에서였어요. (아마 에미상이었겠죠) 턱시도를 입고 앉아있는 론 펄먼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어린 마음에 정말로 충격을...ㅡㅡ;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외출하기가 겁나는데 헬보이 개봉할 때쯤이면 더위가 좀 꺾이겠죠? ^^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49
이것 저것...
새치마녀
1,069
0
08-13
새치마녀
1,069
08-13
3248
헬무트 뉴튼 전시회 보신 분들께 질문 & 잡담.
mithrandir
827
0
08-13
mithrandir
827
08-13
3247
브롬톤과 스트라이다
졸려
948
0
08-13
졸려
948
08-13
3246
하루키
TATE
1,971
0
08-13
TATE
1,971
08-13
3245
오타
dongsik lim
603
0
08-13
dongsik lim
603
08-13
열람
론 펄먼...
+_+
1,365
0
08-13
+_+
1,365
08-13
3243
존재하지 않는 리뷰
룽게
1,971
0
08-13
룽게
1,971
08-13
3242
무척 짜증나는 유형의 사람...
S.O.D
2,171
0
08-13
S.O.D
2,171
08-13
3241
동아일보의 혈액형 특집기사
새치마녀
1,632
0
08-13
새치마녀
1,632
08-13
3240
드디어 저도 제대로 된 가위를 경험했습니다!
need2dye
767
0
08-12
need2dye
767
08-12
3239
지겨운 마비노기 접고 요즘 하는 게임
Jack Robinson
883
0
08-12
Jack Robinson
883
08-12
3238
짧은 글.
몰락하는 우유
2,316
0
08-12
몰락하는 우유
2,316
08-12
3237
길모어걸스의 레인과 레인의 엄마
영선
1,116
0
08-12
영선
1,116
08-12
3236
'백년 동안의 고독' 번역본 질문입니다.
도롱배
1,040
0
08-12
도롱배
1,040
08-12
3235
Carrie Henn (Newt In 'Aliens')
쟈끄
610
0
08-12
쟈끄
610
08-12
9361
9362
9363
9364
936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