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운 마비노기 접고 요즘 하는 게임

  • Jack Robinson
  • 08-12
  • 88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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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오픈베타 시작하고나서 꾸준히 했었던 마비노기를 접은지도 꽤 되었군요.

[가위바위보해서 하나빼기]식의 턴방식 전투와 카툰렌더링에 이끌려 했었지만

여타 다른 노가다 온라인게임과 다를바없다는 데에 실망해서 접어버렸지요.

[이른바 생산식은 죽고 오로지 전투위주의 게임방식과 에이피의 압박때문에 사용자들을 열렙과

환생[돈]으로 이끄는 방식에 질려버렸습니다. 렉같은건 말할것도 없고요.]

여튼 지금 하고있는 게임은 파병입니다. 온라인 fps로서 베트남군과 국군중 하나를

골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성적에 따라 계급과 보직이 주어지고요.

이 게임을 하다보면 영화 r-point가 보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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