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발레리나 그랑디바

  • swan
  • 08-14
  • 1,058 회
  • 0 건
오늘 봤습니다.
겨드랑이 털만 없다면 우아함이 여성 발레리나 못지않아요. 각선미도 휼륭했구요ㅡ.ㅡ
커튼 콜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더군요. 간만에 많이 웃었습니다.
클래식 발레 애호가들에겐 이 우스꽝스러운 발레는 기분 나쁜 쇼인가요?^^

밑에 미녀와 야수 게시물을 읽어보니 야수가 슈렉이였다는 소문이 사실이였군요.

보스트리지님의 비밀.. 그 신동이 누군지 그냥 감이 오는군요. 제가 추축한 인물이 맞다면
제 주위에 쓰러질 여성팬 여럿 있답니다. 그냥 비밀로 간직하심이...그런데 임씨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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