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de: Trinity

  • milkhotel
  •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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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블레이드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블레이드시리즈의 3편이 올해말 개봉된다는군요.

역시 스나잎스와 크리스토퍼슨이 나오고
감독인 David S. Goyer 는 퍼펫마스터, 다크시티, 블레이드 1,2 그리고 제작중인 배트맨 신작의 각본을 쓴 사람이군요.

감독으로는 두번째 영화이고 데뷔작을 못봐서 예상이 힘들군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배트맨보다 더 기대되는게 블레이드3편입니다. (크리스토퍼놀란이 과대평가 받는다고 생각하는데서 기인된 이유도 있고요.)

블레이드는 사실 개폼과 속도, 피를 위한 영화죠 셋중 하나라도 빠지면 재미없을겁니다.
그런점에서 2편에서 크리스토퍼슨이 던진 선글라스를 받고 결전에 임하는 스나잎스. 감탄했습니다. ㅎㅎ






포스터는 좀...무성의한건지. 아님 최대한 스나잎스를 부각시키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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